2009년 10월 05일
중세의 도시로 떠나는 여행 - 2006.08.??

세번 활 쏘는데 1유로
(위에는 뭐라고 써진거지...OTL)
문제는 이 축제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. 독일어니까 당연한건가...ㅇ<-<
알고 싶으신 분들은 Just Go 독일편에서 뮌헨 페이지를 펴신 후 근교의 축제를 찾아보세요. 그럼 나옵니다. (...)
친척오라비가 뮌헨에 살기도 있고 축제 설명에서 중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오빠에게 행사 홈페이지를 알려주고 가는 방법을 알아서 알아오라고 시켰다. 참 편하더라....알아서 전화해서 예약하고 차 렌트해 오는 부지런한 오빠. 좋구나, 현지인이라는건.
어차피 오빠는 나도 데려갈겸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할 겸 겸사겸사 해서 처리한 듯. 일 하느라 바빠서 프랑크프루트에서 뮌헨온지 1년이 지났는데 호프브로이하우스도 못 가봤다고 했다 -_- (그리고 지금 이 오빠는 다음주부터 일본 이와이시로 출장. 큰이모네 가족은 참으로 국제적이기도 하지 -_-)
뮌헨에서 차를 타고 달린지 한시간...
이번 여행에서 제일 재미있는 축제와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.























약초상의 집
















나는 훌륭하게 은색 성공!
상품으로 학용품 세트같은것을 받은 것 같은데...-_-;


역시나 아이들이 몰려있는 코너 ㅎ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성 모양 가건물 안에는 대 연회장이 꾸며져 있고 이렇게 포토존이 있음. 앞에 누워계시는 아저씨가 정말로 장난을 잘 치시는 분이었다. 시키지도 않았는데 저런 서비스;;

행사 기간이 되면 Geltendorf역에서 행사장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다님. 편도에 12유로정도였던 듯.
그리고 표가 매진되어서 구경 할 수는 없었지만 큰 원형경기장에서 진짜 마상시합이 열리기도 한다.
대부분의 관광객은 그걸 보러 온 듯.
이걸로 끝!!!!!
# by | 2009/10/05 21:05 | 유럽여행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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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세 시대 느낌이 괜찮네요.. ㅠㅠ)b
죽기전에 다시 가야 할 텐데...OTL